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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부스터즈, 파트너 브랜드 ‘프론투라인’의 5월 매출 역대 최대치 전망… 웰니스 트렌드 타고 가파른 성장세

◎ 4월 누적 매출 전년 대비 약 두배 이상 증가…5월 월 기준 최고 실적 경신 전망

◎ 2년째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배우 이청아의 이미지와 고품질의 편한 웰니스 웨어 개발 맞물려 ‘올데이무브’ 팬츠 조기 완판

◎ 부스터즈 역시 4월 역대 최대 매출 달성 예상…성공적 파트너십 바탕으로 지분 투자 및 인수 적극 논의

 

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파트너사 투스톤에프앤씨(twostonef&c)의 프리미엄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가파른 실적 상승세에 힘입어 올해 5월 역대 최고 월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웰니스(Wellness) 라이프스타일이 대중화되며, 글로벌 및 국내 애슬레저 시장 역시 일상복과의 경계를 허물며 꾸준한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와 긴밀하게 협업 중인 프론투라인은 두드러지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올해 4월까지의 누적 매출은 1년 만에 약 2배 이상 증가하며, 약 109%의 성장을 이뤄냈다. 탄탄한 상승세에 힘입어 이번 5월에는 브랜드 론칭 이래 월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론투라인의 도약에는 2년째 브랜드 뮤즈로 함께하며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배우 이청아가 큰 기여를 했다.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지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지닌 이청아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편안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해 온 배우다. 그녀만의 우아한 이미지는 프론투라인이 메인 타깃으로 하는 35~44세 여성들의 워너비 라이프스타일과 부합하며, ‘착용감은 편하게, 스타일은 핏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제품의 탁월한 경쟁력 또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데일리 라이프웨어 라인의 베스트셀러인 ‘올데이무브 팬츠’는 기능성 소재와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세련된 핏을 바탕으로,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적인 외출과 출근룩으로도 손색없는 활용도를 자랑한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최근 진행한 공동구매 행사에서는 준비된 대부분의 사이즈가 단시간에 완판되었고, 빗발치는 수요에 따라 긴급 조기 추가 생산(리오더)에 돌입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프론투라인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프라인 및 커뮤니티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본점 등 주요 핵심 상권으로 오프라인 스토어를 확대 중이며, 웰니스 커뮤니티 '무브크루'와 원데이 클래스 '프투데이'를 통해 나다운 움직임의 가치를 대중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한편, 프론투라인과 동반 성장 중인 파트너사 부스터즈의 성장세도 주목받고 있다. 부스터즈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K-브랜드에 마케팅 역량과 자금을 선제적으로 투자하여 브랜드 스케일업을 이끄는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여러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며 'K-브랜드 &플랫폼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부스터즈는 지속적인 파트너 브랜드 확장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지난 4월 월 기준 최고 매출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부스터즈와 프론투라인은 그동안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협력 관계를 넘어 지분 투자 및 인수 등 보다 전략적이고 긴밀한 차원의 비즈니스 결합도 적극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스톤에프앤씨 관계자는 "올데이무브 팬츠의 조기 완판과 5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은 편안한 기능성부터 활용성 높은 핏까지 놓치지 않는 프론투라인의 제품력이 웰니스 트렌드와 잘 맞물린 결과"라며,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파트너사 부스터즈와 함께 프론투라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웰니스 웨어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